https://www.jjan.kr/article/20260520500529


내년 개관 예정⋯여자 배구팀 또는 농구팀 압축

시 “다각적 요소 고려 논의 중”⋯재원 확보 숙제


전주시가 내년 개관 예정인 실내 체육관의 활성화를 위해 여자 배구·농구 구단 유치를 두고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시 관계자는 “여자 배구·농구 중에 고민하고 있다. 인기도·인프라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결정하려고 한다”며 “추후 지휘부 판단을 거쳐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정확히 종목을 공개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