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부터 트레이드 요청 했으니 팀 입장에서는 

출전시간 많이줄 이유가 없었던듯

나도 4쿼터에  최이샘 수납이 많아서 욕하고 했는데

팀에 대한 충성심이 없어 처분할 선수라서 그런거라 

이제야 의문이 풀림

어짜피 버릴선수 + 팀애정이 없어서 딱히 잘하고 싶은 마음도 없음

최윤아 이경은 입장에서는 여농판에서 서로 보기싫은 선후배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