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좀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려 한다. 선수와 지도자는 완전히 다른 영역이다. 그래도 선수시절에 위성우, 전주원 감독님 같은 좋은 분들에게 지도받은 덕분에 그때 배운 것을 잘 기억해서 우리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WKBL FA가 끝나면 은퇴선수들 스카우트를 해서 3명 정도 보강하려고 한다. 김하나를 중심으로 팀을 잘 만들어 놓고 선수가 보강되면 태백 대회(6월)에는 상황이 더 나아질 것이다”라며 선전을 다짐했다.
결국 이렇게 인터뷰했던 강영숙 감독은 전주원 감독에게 부름을 받아 우리은행 코치가 되었네 그리고 지금 대구시청에 선수가 5명뿐이어서 이번에 은퇴하는 선수들 대구시청으로 많이 가겠네 어쩌면 김예진도 갈 수도
배혜윤 김단비두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