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한 내용까진 상호간에 언급하진 않겠지만
기사에 나온건 딱 저 정도.
최이샘 입장에선, 팀이 자기 장점을 활용하기보다
엄한거 시켜서 해야하는 입장? 비스무레 한건데
일단 최윤아 체제에서만 봐도,
최이샘 활용이 물음표긴 했음.
1옵션 신이슬 / 2옵션 신지현 / 3옵션 루이,홍유순,제니
뭐 이런 팀 주전조차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
주전으로 나와도 잠깐 뛰다 루이 나오면 교체되고
뛸때도 수비/리바쪽만 주구장창 하는 모양새
야투율이 좋든 안좋든 많이 던져대야 할 선수인데
보면 최이샘을 위한 패턴이 ㄹㅇ 없는 수준.
그래서 좀 아쉬운건 선수랑 얘기해서, 어떤 방향으로의
활용을 원하는지 얘기가 좀 되고 그런식으로 써보다
트레이드 한거면 무조건 신한은 할만큼 했다 최이샘 xx
하겠는데
지난시즌 신한이 최이샘 쓰고 수납한거 보면
태업성 선수에게 수납으로 같이 싸운거나 매한가지라...
근데 최이샘급을 트레이드 시장에 풀었는데,
븐크만 손 든게 실화임?
이시준 때부터 탈출 원했는데
ㅇㅇ 어쨋든 구슬려서 25-26 시작한거면 일단 롤은 주고 못하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든가 해야하는데, 신한에서 거의 5옵따리로 쓴것도 팩트니까
다른팀은 저정도로 안줘도 트레이드해줄지 몰랐던듯ㅋㅋ
이해가 덜되네 ㄹㅇ... 븐크말고 딴데 갔으면 페이컷도 덜했을텐데
소문 다 났으니 반기는 팀도 없었을 듯
ㅇㅇ 그렇긴한데 결과보고 다른팀들 충격좀 먹었을듯
보상이저정도라면 페이컷까지하는데 다붙었을듯
ㅇㅇ 난 이게 의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