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필요.


A. 신한이 신인픽을 원해서 BNK와의 딜을 추진

B. 최이샘이 박혜진/소니아와의 조우를 원해서 BNK로 딜.

C. 시장에 나왔는데 BNK만 손듦


A'. 최이샘은 신한과 페이컷을 이미 협의함.

B', BNK만 손을 들어서 샐캡 꽉찬 팀이라 페이컷



난 A나 B에 B'인줄 알았는데 어제오늘 기사보면 C/A'에 가깝다고 함.

페이컷이 이미 신한과 협의되었기에 3.5억급이 아닌 선수.


그럼에도 BNK만 손든거면 뭐 페이컷 시장논리 욕하는거 의미없네


BNK가 풀 샐캡으로 최이샘까지 욕심낸거면 페이컷이 강제되는 상황이니

욕좀 해주려했는데...



하뱅/김밥/삼성도 최이샘 매력적인 카드였을거 같은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