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신한의 최이샘은 5옵, 6옵 느낌이었으니, 그게 심수현으로 바뀌어도
전력 자체는 엄청나게 하락은 안한셈이지. 차라리 미마루이 공백이 더 크지.
근데 최이샘으로 인해서 박지수, 강이슬에게 최대 금액으로 질러보지 못한게 더 안타깝다.
최이샘은 3~4옵일때 빛나는 선수인데, 이 선수를 1옵을 맡기려고
3.5 억에 영입한것부터가 신한의 실수였던 거다.
어차피 신한의 최이샘은 5옵, 6옵 느낌이었으니, 그게 심수현으로 바뀌어도
전력 자체는 엄청나게 하락은 안한셈이지. 차라리 미마루이 공백이 더 크지.
근데 최이샘으로 인해서 박지수, 강이슬에게 최대 금액으로 질러보지 못한게 더 안타깝다.
최이샘은 3~4옵일때 빛나는 선수인데, 이 선수를 1옵을 맡기려고
3.5 억에 영입한것부터가 신한의 실수였던 거다.
심수현플레이를 최윤아가 좋아한다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