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후반까지 너네도 알겠지만


내가 수십번 쓴 글보면


김진영 롤이 점점 늘었었음


핸들러도했다가 클러치 에이스도했다가 엔드라인 사이드라인

중요한순간 패스도했다가 별거다했음


근데 그때마다 성공은없고 턴오버 무뇌파울 멋쩍은웃음

파울아니라며 어필하는 양팔 물음표까지


그때 최이샘은 머했나?하면 걍 수납이었음

멀쩡히 잘 뛰다가도 클러치나 4쿼만되면 수납


최윤아는 이걸두고 에너지 팀컬러구축이라고 포장했지만

실패임을 시즌 막판엔 스스로 인정하고말았지


이번이 아쉬운건 쓸만큼은 써보고 팽했을때

신한도 "할만큼했다" 느껴졌을거임 그러나

수납만하다 지들 1순위 욕심에 방출은 못하고

3.5억짜리 선수를 샐캡 풀방팀에 바침으로서

생태계 혼선을 함께 가져온건 비판받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