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혁신없는 구단 운영에
자꾸 능력없는 감독들만 모셔오고
선수들 고유의 능력치를 분석해서
퍼즐을 맞출 생각을 해야지..
프차 스타도 1옵션 선수들도
다 질려서 떠나게 만들고
FA시장에서는 기피 구단으로 낙인 찍혀서
영입도, 나가는 선수 하나도 못잡고..
되는데로 좋아보이면 싹 다 모아놓고
퍼즐을 맞추랬더니
안맞는 조각 도려내서 맞추려 하니 뭐가 되겠나?
태업에 팀케미를 망쳤다?
그 말하는 애들 중
경기 다 챙겨보고, 경기장 온 애들 몇 있겠나??
개인적인 입장으로
기구하게도 진심이였던 선수는
새로 온 신이슬 신지현 최이샘밖에 없었다.
경기에 지면 벤치든 어디든 분해서 웃지도 못하고
가끔은 스스로 악에 받친 듯한 표정들도 보이고
퇴근길에서 자기들이 부족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이야기도 간간이 들려오고.
지고있는 경기 벤치나 퇴근길에
웃으면서 다니는 것보다는
빈말이라도 그렇게 말하는 선수들이
난 더 진심처럼 보이는데?
말마따나
태업하던 사람 나갔으니
대단한 구단에 대단한 감독들이
다음 시즌은 멋있게 우승하시겠네.
잘 모르면 티 내지말고
누구 하나 잡아서 욕만 하지말고
글들 좀 진중하게 쓰길
여기서 최이샘이고 누구고 욕하는 애들 중
다른 선수들 물타기로 욕 할 때
글 안싸지른 애들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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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팩트지. 전 아무것도 아닌 농구팬이지만 인정드림. 최이샘도 구나단이 엄청 원했고 어떻게 활용할지 다 얘기하고 선택했을건데 오자마자 아파서 사퇴하고 이시준에 최윤아에. 최이샘 편을 들자는 아니지만 무조건 말도안되게 까기만 하는게 말이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