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는 실력으로 본인의 가치를 스스로 입증해야 함
본인의 쓰임을 증명하지 못한 스탯이 최이샘의 성적표임.
신한이 트레이딩 의향을 bnk에만 알리지도 않았을테니,
이번 트레이드는 시장이 그녀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반증임.
잘한다? 인정. 그런데 감수하고 데려올 정도는 아니다.
딱 거기까지인 거임.
신한에게는 전술적 활용도가 0에 가까운 선수.
팀 사기와 문화에 마이너스꺼지 될 수 있는 최고연봉 맏언니.
그래서 샐캡을 비우는게 차라리 나은 거래.
Bnk는 반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임이 있다고 판단했겠지.
팬들은 아쉬운 마음에 구단의 결정을 욕하겠지만,
또 씹어보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 딜이야.
(반박시 네 말이 맞다)
그렇지 반대급부로 좋은 매물을 얻으면 베스트이나 일단은 걷어내는게 우선인듯,농알못이지만 최이샘은 좋은 멤버들과 함께할때 가치가 빛나는 상급롤 플레이어라 그 생각해서 신한보단 븐크가 본인에게도,븐크에게도 잘 맞을듯
네. 서로 잘 되길 응원하는게 좋습니다. 최선수 심선수 모두에게요
신한이 트레이딩 의향을 bnk에만 알리지도 않았을테니, --->BNK에만 알린거 아님? BNK와 신한만이 1순위 드랲권을 공유하고 있었잖아
전구단 페이컷으로 최이샘 판다고 다 알렸는데 븐크만 연락 옴
@ㅇㅇ(223.38) 아하.. 그렇군
진실은 알수 없어 추정했습니다. 근거는 1. 최 선수의 트레이드 의향이 리그 순위가 결정되기도 전인 2025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2. 트레이드의 객관적 조건에서 큰 격차가 있다는 점.
병신같은소리 프로는 돈인데 돈으로 가치를정한다
선수 본인이 우긴다고 돈 준답니까? ㅎㅎ
반박시내말이맞으면굳이반박하지않겠다너의의견도소중하니깐
이런말 되게 성숙해보인다. 갤에서 드물게 고급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