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아이신에서 주전으로 뛴(평균 31분 출장) 노구치 사쿠라.

마유미 코치랑 겹치는 시기에 샹송에서도 뛴 적 있는 듯?

지난시즌 약간 주춤했지만 평균 10+득 시즌 여럿 있고 리바운드 괜찮고

포워드인데 신장 좋고(182) 젊고(2001년생) 외곽도 성공률 높진 않지만 간간히 시도하는 것도 일치.

이번에 fa로 나온 선수 중에서는 이 선수가 가장 유력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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