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시즌부터 일본 B리그는 이부제로 운영됨


1부리그격인 B1리그 (B.프리미어리그)


2부리그격인 B2리그 (B.ONE 리그)




1부리그인 B.프리미어리그에는


한 코트에 용병 3인(풀타임O)이 뛸 수 있고


여기에 아쿼 or 동포(귀화)선수 1인도 추가로 뛸 수 있음.


용병3인+아쿼/동포(귀화)1인+일본자국선수1인 = 주전5인


최대 이렇게 까지 주전스쿼드 구성하는게 가능




대신 2부리그인 B.ONE리그는 용병/아쿼에 제한 있음.


최대한 일본자국선수 보호를 위해 마련한 리그임.




1부리그인 B.프리미어리그에는 


일본자국선수들인 경우


국가대표급인 선수들만 뛸 것으로 보이고


이렇게 될 경우 우수한 선수들이 굳이


해외로 나가서 어렵게 경험 쌓을 필요없이 


자국에서 우수한 해외선수들과 비비면서 경험 쌓는게 가능해


성장원동력은 물론 국제경쟁력 강화 수단으로도 쓰일 수 있음


용병이나 아쿼 연봉을 아주 높게 책정해서


우수한 용병이나 아쿼 불러올거라 함




2부리그인 B.ONE리그에서는


1부리그로 올라서기 위한 자국 선수들간의 경쟁을 유발해


실력향상을 도모한다함


일본은 이러한 걸 염두해두고


다음시즌인 26-27시즌부터 도입하기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