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배구 한일전이 열리면 항상 응원했었다, 야마우치 미카를.

일본에서는 오오바야시가 더 인기 있었지만, 이국적인 외모였던 야마우치 미카가 한국에서는 더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해.

이제 그 딸내미가 한국에서 뛰는걸 보게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