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칭스탭

 - 감독 이상범 : 첫시즌 반등은 KBL에서도 Top class

                     약빨은 최대 2~3시즌이라 약빨이 남아있는 텀

                     게다가 플옵 탈락이 그 약빨을 증폭시켜 줄 것

 - 수코 은희석 : 훈련 개빡세기로 유명, 언어적 유희는 설마 여농인데;

                     선수들 비시즌 해이해질 일은 없을 듯

 - 코치 허윤자 : 엄마 코칭, 은희석과 반대 스타일이라 영입한 듯


2. 선수

 - 사키 : 우승하기위해 재계약했다고 당당히 밝힘. 지난시즌 공격이

           본인 커리어상 처음 맡는 롤이었다니, 그게 더 성숙해질 것

           게다가 김정은이 빠져서, 좀 더 팀에서 힘을 실어줄 듯

 - 정현 : 2년차 징크스 없이 잘 보냈고, 수비력이 좀 더 장착된 정현이면

           3년차는 완벽한 주전으로 자리매김 할 듯, 하뱅의 3점슈터

 - 박소희 : 은희석 훈련을 또한번 겪고난 후의 박소희면 뭐 지난 시즌보단

              낫겠지

 - 진안 : 사키와 호흡 2년차, 이제 나츠키도 있으니 간결농구 유지

 - 정예림 : 25분 이하로 뛰면서 몸관리 한 결과가 다음시즌 좀 더 나은

              몸상태로 발현

 - 양인영 : 살기위해서 이제 이상범식 농구 2년차엔 달라질 듯

              특히 비시즌 훈련은 작년엔 못했으니

 - 나츠키 : 지난시즌 2-3쿼터 박소희가 안풀릴때 사키가 1번 보던 걸

              나츠키가 그 짐을 덜어줄 예정. 빠른농구/압박농구도 잘 맞음


3. 팀

 - 항간에서는 하뱅 압박농구가 타팀에 다 읽히고 이제 타팀이 적응해서

   어려울거다 라고 하지만, 하뱅도 마찬가지로 해당 농구는 겨우 지난

   시즌 1~2개월 연습의 산물이었음. 그게 더 다양하게 변조되고 성숙될 것.

   게다가 압박농구는 시즌 중반부턴 덜했는데, 김정은 그 야투율 커버치면서

   꾸역꾸역 그 승률 유지한건 다음시즌 무너지지 않는다는 반증.


결과 : 정규리그 1~2위 / 챔프전 우승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