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전 가족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을거고 공교롭게 직전 시즌과 박신자컵에서 너무 못한 하나은행과의 경기날이 우연히 겹친거겠지 나 없어도 이길수있겠지했을거고 근데 웬걸 하나은행은 정규리그 1위팀이 되었고 보통의 주전 선수들은 가족 결혼식이라고 중요 시합 결장을 하기 쉽지않아 결과적으로 통합우승 했으니 다행이고 중요 fa협상중 원소속팀과 협상을 충분히 했겠지만 가족 여행을 가서 타팀과 일본에서 계약하는 멋진 그림까지 그려냈고 이게 갤에서 얘기하는 진짜 대단한 프로의식인거라는 그냥 상상이야 팩트아니고 그냥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그냥 프로의식은 같은 잣대로 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