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석 대놓고 까는게 아무리 봐도 정도가 지나친 느낌이라

(마치 전과자를 취업 시킨다는 뉘앙스)


이상범 감독 부임때 이류농구를 다시 봤음

원석연과 류동혁이 아래 코멘트를 반복함

특히 류동혁은 말에 감정이 다 드러나는 타입인데,

하뱅이 오퍼했을때 이상범이 두어번 거절했다는것도

말끝을 흐림. 그것조차 못믿으니 뭔 면접이 없네마네 드립쳤겠지?



"선이 굵은 감독이라 디테일이 떨어질텐데..."

→ 부진한 감독들 초임 감독들 숱해도 이미 성적으로 보여줬던 감독을 실력으로 깜


"감독 선임 과정에 면접 등의 프로세스가 없었던 것 같다.

 지금 하나은행의 성적 상 아쉬운 절차다"

→ 정작 최윤아가 신한정신 하나로 취임했을때도

    최근 이규섭 감독이 KCC 챔프전 끝나자마자 연락받고 취임했을때도

    아무런 얘기가 없었음


"하나은행은 어린 선수들이 많은데 적응의 문제가 있을 것 같다"

→ 강성 감독이라 괜찮겠냐는 얘긴데 너네가 찬양하는 위성우는?


"농구계에서도 긍정/부정 여론이 존재하는 것 같다. (우리는 부정이다) "

"성적으로 증명해 보여야 할 것이다. 하위권 팀인데 아쉽다"


이 외에도 사키 vs 모에에 대해 모에를 뽑아야 한다며 핏대를 세움.


"사키보다는 모에를 뽑는게 좋을 것 같다."

"진안 모에, 양인영 김정은, 잘 섞어쓰면 좋을 것 같다"



등등 지금 은희석 얘기하는 분위기랑 별반 다를바 없더군

전희철이 승부조작 했을때도 허허,

조상현이 플옵 개터져도 허허,


아무리 유튜브 방송이라지만 이런 스탠스는 진짜 역겹네

애초에 하나은행은 몇해에 걸쳐 반복된 하위권 탈피 목적 하나로,

빡센 감독을 데려온 목적 하나인데 그건 일언반구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