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 비판은 할 수 있지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 아는 옛 사건 같은걸로
근데 알다시피 시청자는 보는것만 보고 들리는것만 들음
은희석 사임할때 비공식적 이슈를 진짜 여러군데 확인해봤지만
알고 있는 사람이 없으니 말그대로 굉장히 언오피셜한 얘길거야
그 얘긴 어린 선수들도 모르고 있을 확률이 높고
하뱅은 이미 그 사실에 대해 팩트체크 했다고 했고.
근데 여러 여농 커뮤니티 보면
은희석은 남농쪽에서만 있었으니 잘 모르는게 보통이잖아?
그 상태에서 이류농구를 봤을때 마주할 이미지가 이미
낙인 수준이고 위협 수준이고 통제 수준임
선수들도 이류농구 다 볼텐데
뭐든 적당히라는게 있는건데
대면식 하기도 전에 뭐 전과자로 낙인 찍은 분위기
2주연속 낙인 찍더니
이번주는 슈퍼챗으로 묻는것도 거기에 대해선 더이상 할말없다고
넘겨 버리더라
하뱅 같은 구단 응원하기 참 쉽지 않다만
이번은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고 해도 이류농구가 너무
감정적이었다고 생각함
정작 지들이 말실수나 잘못해서 시청자들이 막 뭐라하면
"아 이제 그만 하세요 죄송하다잖아요"
그러면서
은희석이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하는 줄 알았는데
나도 저정도면 은희석이 아닌가? 했다니까
막줄ㅅㅂ 음성지원인줄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래서 이류농구 일류가 되지 못하고 이류같은 행동과 말만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안본답니다.
비슷해요 여농 다루는 방송 컨텐츠가 저거 뿐이니 보긴 한다만, 적당히 억측하고 적당히 편가르기 해야지 진짜
관심받고싶어하는 특별할거없는 유투버
본인들이랑 친한 감독 구단들은 무슨짓을 해도 좋게 포장하고, 감싸주려하고.... 본인들이랑 접점이 없는 구단 또는 선수, 감독, 프론트에게는 뭔 범죄자 취급하는 사람들이 하는거 안보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ㅇㅇ 이번은 ㄹㅇ 범죄자 취급 수준의 뉘앙스였다는..
기자들이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는 거지 구분을 못 함
그 개인적 호불호에 따라 언변이 달라지는게 특히나 이류농구가 제일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