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 비판은 할 수 있지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 아는 옛 사건 같은걸로 


근데 알다시피 시청자는 보는것만 보고 들리는것만 들음

은희석 사임할때 비공식적 이슈를 진짜 여러군데 확인해봤지만

알고 있는 사람이 없으니 말그대로 굉장히 언오피셜한 얘길거야


그 얘긴 어린 선수들도 모르고 있을 확률이 높고

하뱅은 이미 그 사실에 대해 팩트체크 했다고 했고.


근데 여러 여농 커뮤니티 보면 

은희석은 남농쪽에서만 있었으니 잘 모르는게 보통이잖아?


그 상태에서 이류농구를 봤을때 마주할 이미지가 이미

낙인 수준이고 위협 수준이고 통제 수준임


선수들도 이류농구 다 볼텐데

뭐든 적당히라는게 있는건데

대면식 하기도 전에 뭐 전과자로 낙인 찍은 분위기


2주연속 낙인 찍더니

이번주는 슈퍼챗으로 묻는것도 거기에 대해선 더이상 할말없다고

넘겨 버리더라


하뱅 같은 구단 응원하기 참 쉽지 않다만

이번은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고 해도 이류농구가 너무

감정적이었다고 생각함


정작 지들이 말실수나 잘못해서 시청자들이 막 뭐라하면

"아 이제 그만 하세요 죄송하다잖아요"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