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 덜고 객관적으로 봐도
초반 안착은 베스트 수준임.
일단 스쿼드 진입이 최종 d-3일에 확정됐다는건
대체자 물색이 없었다는거고
케이트마틴이 먼저 나설때만해도 살짝 불안했으나
JP와의 롤이 확연히 다른데다,
이후 경기에서 박지현이 더 많은시간 출전중.
그리고 나오면 공격 포제션 딱히 안갉아먹으면서
장신까지 어느정도 커버되는 수비력과 악착같음,
딱 보이는 마이너스 행동이 거의 없는것.
좀더 욕심내자면 3점을 빨리 마수걸이 했음 하는것과
시간대비 파울 덜하는거 정도 되겠음.
낙천적인 성격이라 적응도 잘하는거 같고 경험좀 붙으면
5득 3리바 2어시 정도는 첫시즌 달성할듯
수비에선 확실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어서 슛만 꾸준히 한두개씩 넣어주면 좋을 듯 한데.
야투 시도가 거의 없긴 하다만, 지금 3점이 0/5던가.. 암튼 3점이 고장난애 프레임 씌워지기 전에 마수걸이 필요할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