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범감독이 남농에 있을때


첫 우승도 첫 우승이지만 

두번째팀 디비에서 꼴찌후보를 정규리그 1위로 만든거

그건 ㄹㅇ 누구나 인정하는 업적임

준우승하고 코로나 시즌도 조기종료 전까지 1위였으니


근데 남농판에서 욕먹은건

노력파에게 다 기회를 주는건 정규리그에나 하고

플옵은 그래도 S급들 몰빵이 필요한데

플옵조차 a b급 균등히 섞어쓰니 거기서 욕을 많이 먹었음


나츠키는 열심히가 몸에 체득된선수라 기회는 최소

게임당 15분이상씩은 받을거같고

고서연 박소희 사키가 5분씩 떼주는 정도?


다음시즌까진 기대해도됨

이상범 매직의 유효년수는 보통 3년.

그안에 우승 쇼부 칠거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