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박신자컵에서 이명관 ㅋㅋ


경기 종료 직전 후지쯔에게 3점차로 지고 있는데


이명관 혼자 골밑으로 우당탕탕 들어가서 당당하게 2점 쳐넣고 경기 뒤진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