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이 하뱅 공격 턴에
진안 풋백 후 박지수 벌금행만 기억하겠지만
그 이전 클러치 상황에 열심히 플랍질 하며
오펜 파울을 유도하는 허예은의 노력이 있었음
특히 첫짤은, 심판 바로 앞에서 퍼질러졌지만
심판의 냉혹한 일어나라는 제스쳐
많은 사람들이 이 하뱅 공격 턴에
진안 풋백 후 박지수 벌금행만 기억하겠지만
그 이전 클러치 상황에 열심히 플랍질 하며
오펜 파울을 유도하는 허예은의 노력이 있었음
특히 첫짤은, 심판 바로 앞에서 퍼질러졌지만
심판의 냉혹한 일어나라는 제스쳐
추하다 너도 그만해라.. 그 나이에 지기 싫어하는 고집 참;;;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아무도 너처럼 생각 안해..
내가 밥먹는 시간까지 념글 올리는 세력 앞에서 니 편협한 멘트는 딱 이류농구 같구나
첫짤의 백미 : 심판의 일어나라는 제스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어떻게 골라왔냐… 생각도 못했는데 대단하다. - dc App
이런거 숱함. 근데 위처럼 한턴에 두번은 귀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