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롯데몰에서 

레스토랑에서 고기 뜯고 있음


미지 단비는 손으로 고기 뜯음


내가 여농 사적으로 첨봐서



"어??????"하고 눈치없이 크게 소리치며 놀래서


손으로 고기 뜯던 김단비가 민망한지 지 얼굴 푹 숙임ㅋ



허기쁨 수술 ㅈㄴ해서 몰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