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류농구 왈,


이상범 감독처럼 선이 굵은 감독은 어렵다

여자농구를 잘 몰라서 실패 가능성 있다

어린 선수들의 적응이 물음표다 등등


최윤아? 신한 정신으로 취임됐다

축하한다 잘 하셔서 여농 부흥 어쩌고 저쩌고.



저런 게 기자들임.


이번 은희석?

연대 10년 가까이 감독으로 버텼고,

남농 감독까지 발탁되서 찍먹했던 사람을

코치로 부르는건데


새삼 이경은 염윤아 정미란 이런 케이스는 언급없고

강성이든 뭐든 일단 성적 내겠다는 컨셉은 확실하구만


뭐 성적이 안나면 책임 지셔야 할거에요라고

얘기하는거 보고 ㄹㅇ 놀랬음


참고로 지난 시즌 전 이류농구 예측에,

최윤아 감독을 이상범 감독보다 코칭스탭 점수 더 많이 준게 

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