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류농구 왈,
이상범 감독처럼 선이 굵은 감독은 어렵다
여자농구를 잘 몰라서 실패 가능성 있다
어린 선수들의 적응이 물음표다 등등
최윤아? 신한 정신으로 취임됐다
축하한다 잘 하셔서 여농 부흥 어쩌고 저쩌고.
저런 게 기자들임.
이번 은희석?
연대 10년 가까이 감독으로 버텼고,
남농 감독까지 발탁되서 찍먹했던 사람을
코치로 부르는건데
새삼 이경은 염윤아 정미란 이런 케이스는 언급없고
강성이든 뭐든 일단 성적 내겠다는 컨셉은 확실하구만
뭐 성적이 안나면 책임 지셔야 할거에요라고
얘기하는거 보고 ㄹㅇ 놀랬음
참고로 지난 시즌 전 이류농구 예측에,
최윤아 감독을 이상범 감독보다 코칭스탭 점수 더 많이 준게
그들이다.
상범이 형도 한번 출연 하시지
부르지도 않을거다 이류농구 지들이 불편해서.
참고로 남농 삼성 그 성적은, 스쿼드가 ㄹㅇ 구렸고 삼성에서 FA 선물? 같은것도 꿈같은게 현실이었기때문에 감독 어느 누가와도 성적 못냈을거다가 정설임.
2018-2019년도부터 삼성은 20승을 해본적이 없는 팀. 22-23시절 은희석 연대에서 데려와서 14승하고 꼴찌탈출 못하고 사퇴했지. 근데 22-23시절 성적을 떠나서 경기 중 강한 표현과 욕설로 좀 시끄러웠던적이 있었다가 문제고. 우뱅도 위성우 오기전에 꼴찌만 하던팀 단번에 우승 시킨 전례가 있기 때문에 삼성이 플옵은 떠나서 꼴찌라도 탈출시켰어야 하뱅 코치가 인맥만은 아니다라고 더 당당할 수 있는거지. 학연지연이 개꿀이지뭐.
그후로 부임한 감독들도 꼴찌탈출 못시켰음. 적당히 못해야지. 게다가 삼성이 농구엔 투자를 안했기때문에 인프라도 구렸고
학연은 맞다만 은희석커리어면 지금 여농감독들 커리어도 다 바르는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