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이예나+유하은 = 심성영+강계리+유승희+박혜미+김예진
안 그래도 가드진이 윤예빈이 이적해서 조수아 이주연으로 연명해야 하는데 조수아는 BQ가 딸리고 이주연은 유리몸이라 시간 관리해줘야 하고 앞선에 심성영 강계리가 오면 더 나은 거 아니냐
그리고 수비자동문인 강유림 대신에 유승희와 김예진을 투입시키고 이해란이 벤치에 들어가면 박혜미 투입시키면 된다.
어짜피 최예슬 이예나 유하은 수납하고 있고 우뱅으로 보내주면 10~15분은 김단비 강이슬 이명관 아쿼파워포워드의 체력안배로 경험을 쌓게 해 줄 수 있다.
심성영은 3점능력이 있고 수비에서 미스매치 커버가 되도 막을 수 있고 돌파 능력이 뛰어나지만 나이가 있어 체력안배를 해줘야 되고 시야가 좁은 나머지 판단이 느려 패스 나가는 상황이 제한적이라 보는 사람입장에서 외각 로테이션 돌 때 답답함이 느껴짐
강계리는 볼 핸들링이 좋아 상대수비를 혼란에 빠뜨리면서 빠른 스피드로 공격을 전개하여 동료들을 살려주면서 어시스트를 넣어 줄 수 있고 허슬플레이로 몸싸움이 가능하지만 3점 미들의 슛거리가 짧고 공가지고 질질 끌어서 폭탄돌리기 하여 중요할 때 턴오버로 흐름을 끊는 여자 신명호임
유승희는 무릎 십자인대부상을 3번이나 당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승부욕이 강하여 돌파능력도 뛰어나고 포인트가드~스몰포워드까지 볼 수 있는 자원이고 3점과 미들의 슛거리가 길고 수비와 리바운드와 어시스트능력이 나쁘지 않지만 부상 트라우마로 몸을 사리는 경향이 강하여 허슬이 어렵고 플레이에 기복차가 심하고 예전처럼 길게 뛸 수는 없음. +초중고 동창인 김아름과 친하고 STC에서 재활하면 나아질 수 있을 거라 봄.
박혜미는 3점과 미들의 슈팅정확도가 좀 높고 기동력이 있어 컷인능력이 뛰어나고 동료에게 스크린을 걸어주는 능력이 좋지만 3점슛 기복이 크고 몸싸움이 약해 포스트에서 비벼주기 어려워 리바운드에 약함.
김예진은 활동량이 좋고 수비에서 파이팅이 넘쳐 상대팀 에이스들 막을 수 있고 스틸능력이 뛰어나고 간간이 던지는 3점도 좋지만 파울트러블과 5반칙 퇴장에 걸리는 경우가 많고 공격에서 골밑을 안 보고 플레이를 전개하고 슈팅고자인데다가 이명관과 BQ가 낮음.
결론 : 우뱅의 30대 노처녀선수들 은퇴하지말고 삼성 가서 불꽃투혼펼치고 은퇴하자
삼성이 호구냐 ㅋㅋ
삼성이 미쳤냐
이명관 받아갔으면 됐지 ㅋㅋㅋ
삼성 농구단 접음?
하상윤은 인간적으로 유하은 이예나 최예슬을 안 쓸거면 우뱅에 보내주자. 출전시간을 늘려주면 김단비 강이슬 이명관처럼 키울 수 있고 세대교체가능한 미래자원들이다.
인간적으로 기본 양심은 챙기고 살자 우리 +_+;;;
이제 저기 5명이 오면 삼성은 우승후보다. 조수아 스피드가 빠르고 금강불괴라 건강한 체력과 투지가 넘침 공격욕심이 많아 2대2 플레이 불가하고 리딩에 약점과 미스매치 시 팀수비에 부담과 패스 질이 나쁨 이주연 대인 수비가 좋고 앞선의 강한 압박이 가능하고 차분한 경기조율이 가능 슈팅력이 들쭉날쭉하고 십자인대 부상으로 오래 뛸 수 없는 유리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