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다는 즉전감이고 (김아름보다 다운그레이드)


임연서는 허예은처럼 키우는 2~3년후 미래자원인데



홍유순처럼 아예 국적이 한국이고


오갈데없는 애매한 실력이면 1순위로 뽑겠는데



혼혈에다가 일본리그 베테랑급인 동포를 1순위로 뽑는 것 모험이라고 생각함.


안정적으로 어디 못가는 임연서가 낫지 않나 싶음...




김한별도 2번 런했다고 오고 오프시즌에는 미국가버리고


키아나 포함 역대 모든 동포선수들이 2년을 못 버티고 나간거 보면..



불안하기도 하다




가네다가 신한오면 잘할 거 같긴 해


근데 경기보니 3점이 안되던데.. 키도 175 정도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