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다는 즉전감이고 (김아름보다 다운그레이드)
임연서는 허예은처럼 키우는 2~3년후 미래자원인데
홍유순처럼 아예 국적이 한국이고
오갈데없는 애매한 실력이면 1순위로 뽑겠는데
혼혈에다가 일본리그 베테랑급인 동포를 1순위로 뽑는 것 모험이라고 생각함.
안정적으로 어디 못가는 임연서가 낫지 않나 싶음...
김한별도 2번 런했다고 오고 오프시즌에는 미국가버리고
키아나 포함 역대 모든 동포선수들이 2년을 못 버티고 나간거 보면..
불안하기도 하다
가네다가 신한오면 잘할 거 같긴 해
근데 경기보니 3점이 안되던데.. 키도 175 정도로 보임.
최서연, 황미우는 방출될때까지 뜀. 김소니아도 이중국적이긴 하지만 리그에서 신분은 국내선수가 아닌 동포선수. 뭐 김소니아도 소풍갔다온 경험 있긴 하지.
최서연 황미우는 뛸 기량은 아니여서 뺐음
이중국적은 얘기할 필요가 없지. 국적 자격으로뛰는거니
그 위 가드들도 기회를 못받고 있는데. 임연서 ?
임연서 보다 위인 가드가 누구냐?
@글쓴 여갤러(118.235) 이원정이나 임연서나 도찐개찐이지 내가 지난5년간 보고 느낀게 요즘애들 영악해서 몇몇 학교에 될만한 애들 싹 모여있어서 나머지 학교 양학하는게 현실 2-3년전까지만 해도 전혀 그런게 없이 u청대 애들도 전국에 골고루 퍼져서 밸런스 맞춰 경쟁하고 했지
@여갤러2(211.245) 지금 애들 실력 싹 다 거품이야 학부모들도 그걸 원하고 선생들도 그렇게 꼬시고 숭의같은 과거명문은 선수 없어서 대회도 못 나간게 몇 년이야? 아쿼 교포하고 수준차이가 갈수록 벌어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