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필요.
A. 신한이 신인픽을 원해서 BNK와의 딜을 추진
B. 최이샘이 박혜진/소니아와의 조우를 원해서 BNK로 딜.
C. 시장에 나왔는데 BNK만 손듦
A'. 최이샘은 신한과 페이컷을 이미 협의함.
B', BNK만 손을 들어서 샐캡 꽉찬 팀이라 페이컷
처음 기사로 밝혀진 건 C/A'에 가깝다고 했었음
페이컷이 이미 신한과 협의되었기에 3.5억급이 아닌 선수.
근데 이후 이류농구에서, 이를 반박함 (기사가 구라였다는 것)
C가 아니라 A에 가깝다는 것.
근데 오늘 박진호 블로그에서 최이샘 제의를 받은 모 구단이 더있다라고 했으니
최종 팩트는,
최윤아는 BNK + A 구단 컨택인데, 신인 1픽 외에 컨택할 만한곳은
KB 정도려나.
사실상 우뱅/하뱅 정도는 No. 하진 않았을 것 같고
실제 이류농구에서 컨택한 구단은 "컨택왔음 우리가 했을거다"라고 했으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