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조기교육 시킨다고 성인국대 맨날 데려갔으니
피바에서 최연소로 어필 된것 뿐이야
그 최연소 타이틀보고 미국에서 일단 찜해놓자 해서 지명한거고
정선민 역시 절대실력 으로는 유럽 미국 선수들 하고 비교가
안됨. 시드니때 정은순이 정선민 한테 몰아 줬으니
득점높아서 눈에 띈것 뿐이지 그 당시에도 삼점없어서 적응못할꺼
라는게 여농팬들 입장이였음
반면 박지현은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테스트통과 하고 붙은거야
미국에서 같은 시간 지냈다 치면 박지현이 훨씬 가능성 높아
넌 좀 이제 자라
방금 왔는데 왜 자라고해
이게 뭔 Dog소리야. 가능성 없으면 그 당시에 드래프트에 뽑지도 않음. 신청도 안한 애를 자다가 일어나 본인도 놀랠 정도로 생각도 안하다가 그리 찜 당하고 라스베가스에서 극찬하며 트레이드도 안 시킬 정도였는데, 뭔소리야 박지현도 지 나이대 드래프트 3R 40번대 순위 오르락내리락 거려 기대했는데 최종 안되었던거고 정선민은 이마 월드네임밸류 상당
했고 실력도 있었고 받아먹은 경기도 많지만 포지션상 4번에서 뛰어야하는데 그러자니 애매해서 미국무대에선 능력을 보여주기가 쉽지 않았던거지 실력 자체가 밀리진 않음
원래 우느바 드래프트는 선수가 신청안해도 지들끼리 뽑음.
그리고 물론 박지수 잘하지만 2라 지명은 최연소에 가능성 염두해서 뽑은거임
추가로 정선민이 네임벨류는 아시아권 한정이였겠지 시드니 이후로 국제성적이 올라온건데 무슨 네임벨류가 있었겠어 시드니 기점으로 한국이 스포트라이트 받은거야
정선민이 월드네임 ㅇㅈㄹ ㅋㅋㅋ
그 소중한 인생을 한 선수 까는데 몰빵하는 거 스스로 억울하지 않냐
이러니 맨날 지수한테 개쳐맞고 부들부들 거리지 꼭 지애미년 보지팔다가 보지암걸려 뒤진것처럼 개호로니미씹좆밥우퀴단망구년 그냥 니애미년 따라 뒤져 개호로씨발년아
박지수는 성인국대 경력으로 뽑힌 게 아니라 청소년 대회부터 리바운드, 블록슛 꾸준히 1위 한 게 영향이 컸어. 키도 컸고
재능이 있어서 뽑힌게 맞음. 근데 같은 나이대 선수들하고 비교하면 어릴때부터 성인국대뛴 한국국대특수성 때문에 어필된게 있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