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나, 홍유순처럼 신한이 2년차부터 억대연봉 보장해준다고 했을듯. 1라운드 신인은 신인시즌 빼고 5년 보장이니 억대연봉 5년 이면 올만하지. 잘하면 거기서 더 오를테고.
아쿼 제안한 팀은 하뱅, 김밥이 2옵으로 포워드 아쿼 구한다고 했었음. 둘 다 결국 못구해서 하뱅은 나츠키, 김밥은 동남아로 선회했다는거 같고.
키아나, 홍유순처럼 신한이 2년차부터 억대연봉 보장해준다고 했을듯. 1라운드 신인은 신인시즌 빼고 5년 보장이니 억대연봉 5년 이면 올만하지. 잘하면 거기서 더 오를테고.
아쿼 제안한 팀은 하뱅, 김밥이 2옵으로 포워드 아쿼 구한다고 했었음. 둘 다 결국 못구해서 하뱅은 나츠키, 김밥은 동남아로 선회했다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