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대지않고 또박또박 작전지시하는 안덕수
악 안쓰는 위성우
강이슬 스찌질 알아채는 이훈재
땀 안흘리는 유영주
미간 안찌푸리는 정상일
흥분한 김한별 말리는 임근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