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기본적으로 온볼러고 윤예빈은 오프더볼 움직임이 좋은 타입.
각각 공격에서 좋은 장면 만드는 모습을 보면,
신지는 아이솔레이션 이후
미들슛이나 레이업으로 마무리하거나
자기한테 수비 몰린 거 보고 빈 곳에 패스 넣어줄 때임.
반면 윤예빈은 재빠르게 컷인 들어가거나 미스 매치 이용해서 마무리 하는 거.
아니면 앞선 스틸 후 트랜지션 마무리.
수비나 스틸 능력은 윤예빈이 조금 나아 보이지만
아이솔레이션이나 슛은 신지가 더 낫지.
패스 센스도 신지. 윤예빈은 무난하지만 A패스 찔러주고 하는 장면은 별로 없음.
반면 윤예빈은 사이즈가 있어서 상대 가드 상대로 포스트업 비스무리한 공격 가능.
각각 장단점이 뚜렷한 가드들임.
신지는 듀얼가드, 윤예빈은 볼운반을 하긴 하지만 포가재능이 있는 것 같진 않음. 신이슬이나 누구 좋은 선수가 올라오면 스포가 적절한 포지션임
전에 누가 말한것처럼 둘이 앞선에 같이 세워두면 괜찮을거 같기도 - dc App
윤예빈은 벌크업해서 3번해야지
윤예빈은 삼성에 김한별 배혜윤 있어서 지금은 그렇지... 박신자컵 보니깐 혼자서도 공격잘하더라
환우시절 박신자때 신지현도 20분정도 나와서 20득 넘겼다 - dc App
수비는 비교불가지 윤예빈은 4번까지 커버가능 신지현은 미스매치되면 바로 파울한다 삼성 수비핵이 윤예빈임
윤예빈은 공격롤 몰빵받으니까 30점 넘겨버리던데
그럼 신지현 윤예빈 같은팀에서 뛰면 시너지 좀 날까?
윤예빈은 팀에서 4옵이라 공격에 큰 지분이 없는것도 크지
형이 말햇다 김한별이든 배혜윤이든 누구든지 한명 은퇴하면 삼성은 륜례빈 팀이다ㅇㅇ
윤예빈도 박지현처럼 포지션을 초월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선수라 생각함. 좀 더 강단을 기르고 힘을 기른다면 충분히 많은걸 해줄 수 있는 선수로 보임. 애가 멘탈이 약한건지 승부처에서 한없이 쪼그라들고 슛이 많이 빗나가서 매우 아쉽지만 ㅡㅡ;;;;;; 하긴 이 부분이 제일 문제이긴 하네. 좀 뚝심있게 할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박신자컵이랑 비교하면 안 되는 게, 박신자컵은 팀마다 주축 선수들이 빠진 채로 하는 1.5군 대회임. 이미 1군 주전인 윤예빈이 에이스급일 수밖에 없음. 1군 식스맨인 나윤정이 2군 경기인 퓨처스에서 2~30점씩 폭격했던 거랑 마찬가지.
박신자랑 퓨처스는 다르지 ㅡㅡ 븐크 구슬만 빠지고 다나왔는데 윤예빈 활약속에 삼성이 바름
안혜지도 안 나왔는데 무슨 소리냐. 그리고 당연히 박신자컵이랑 퓨처스는 다르지. 1군 선수가 1.5군에서 에이스인 상황이랑, 1.5군급 선수가 2군에서 에이스인 상황이 마찬가지라는 뜻이잖아.
물론 현재 윤예빈이 삼성에서 3~4옵션이라 득점이 적은 건 맞고, 공격 롤 더 받으면 더 넣을 수 있는 선수인 것도 맞지만 박신자컵 때처럼 할 수는 없음. 선수들 레벨이 다르기 때문에.
윤예빈이 박신자컵에서 잘했으니까 더 잘한다는게 아니고 공격롤 더 주면 아이솔이나 온볼플레이도 충분히 잘한다는거지 빈손공격만 하는게 아니고
지금은 박하나까지 복귀해서 4옵인데도 10점이상 찍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