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농 전성기 지나고
오가랑 요시다한테 앞선 개박살나고 라무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여농 국대 잘 안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잘한다 수준을 넘어서 걍 일본이 아시아 씹어먹더만.
요시다랑 오가랑 사이 안 좋아서 오가 국대 강제 은퇴했다는 글도 있는거 보면 여농 엄청 안 봤구나 싶더라.
요즘은 주목할만한 일본 국대 선수 누구누구 있냐?
일본 농구가 여농 남농 다 매력적으로 성장한듯...
한국 제자리 걸음할 때 쟤네는 성장한게 너무 부럽다 ㅅㅂ
여농 전성기 지나고
오가랑 요시다한테 앞선 개박살나고 라무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여농 국대 잘 안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잘한다 수준을 넘어서 걍 일본이 아시아 씹어먹더만.
요시다랑 오가랑 사이 안 좋아서 오가 국대 강제 은퇴했다는 글도 있는거 보면 여농 엄청 안 봤구나 싶더라.
요즘은 주목할만한 일본 국대 선수 누구누구 있냐?
일본 농구가 여농 남농 다 매력적으로 성장한듯...
한국 제자리 걸음할 때 쟤네는 성장한게 너무 부럽다 ㅅㅂ
여농은 라무가 나이들어서 앞으로 좀 약해질 것 같고 남자는 하치무라등 좋은 선수가 많이 나와 더 강해질 것 같다
중국이 랭킹 더높은디?
라무 없이도 호주 잡고 그러는거 보니까 장난 아니더라고
루이빌에서 뛰고 있는 선수 괜찮던디
포가인 모토하시랑 스포 미야자와. 이 둘은 다른 아시아선수들이랑 격이 다르다. 요시다도 복귀하긴 했지. 단 현재 일본팀은 개인의 역량보다는 팀의 조직력 역량이 돋보이는 팀임
겁내 단단한 팀이 되었구나ㅠㅠ
모토하시는 일본주전이 아님. 아시안컵때 반짝하고 그 이후에 무릎박살나고 복귀했지만 예전만큼의 포스는 아니고 현재 일본은 마치다가 주전포가지. 요시다는 은퇴했고 라무는 예전만못함. 현재 일본 탑 에이스는 이제 모토가와고 다카다마키가 공격에서 키역할하는중
일본의 또다른 황금기를 이끈 오사키유카도 도쿄올림픽 복귀위해서 이번해 다시 국대합류했으나 거의 몸상태는 맛이갔음. 일본입장에서는 참 아까울것같음. 올해 정상적으로 올림픽이 열렸다면 최대 메달도 바라봄직했는데 일본 황금기를 이끌던 주전들이 대부분 노쇠화되서 하락곡선에 주력급으로 성장할 어린선수들은 큰부상으로 이탈.
내가본건 작년 올림픽예선이 마지막이었는데 또 선수들이 바뀌었나? 마치다나 모토가와는 항상 벤치따리였는데 ㅋㅋㅋ 마치다는 좀 선패스스타일이고 모토가와는 좀 스몰사이즈 스윙맨인뎅
다카다 괜찮지 많이 늘었음
먼 화수분이여ㅋㅋㅋㅋ 계속 나오나보네
49.174 // 모토하시랑 후지오카 착각하는 것 아니야? 후지오카는 무릎 박살나고 결국 은퇴했고, 모토가와는 잘하는 슈팅가드이지, 실제 일본팀 에이스는 모토하시와 미야자와 맞음. 이번 올림픽 예선에서 미야자와가 결장하니, 벨기에와 캐나다에 분패했음.
일단은 그렇고, 향후의 일본 에이스는 히마와리 아카호가 될 공산이 큼. 185 의 신장의 슈팅가드지. 일본의 박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