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빠른 농구를 하겠다며 구슬을 벤치에 앉힌다.
2. 안혜지, 이소희가 빛의 속도로 코트로 돌진한다.
3. 볼스탑 후 두리번대며 볼을 뺀다.
4. 가비지 때 구슬이 시무룩한 표정으로 나온다.
5. 출전시간 대비 슛도 잘 넣고 리바도 꽤 잡는다.
6. 다음 경기에 다시 구슬이 시무룩하게 벤치에 앉아있는다.
7. 안혜지와 이소희가 빛의 속도로 돌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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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B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