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얘는 왜 가비지냐? 얘는 왜 백업으로도 못나오냐” 라고 하는데 팬들 말 듣고 나온 애들 치고 가비지 수준 이상을 보여준걸 본적이 없음.
정인교가 신한시절 존나 욕먹을때 하나가 “김연주 작작쓰고 박다정좀 써라” 였음.
실제로 선수들 부상인가 때문에 박다정한테 기회가 몇경기 갔는데 레알 2군급 존나못함 ㅋㅋㅋ 그 이후 신한빠들 아닥했지 ㅋㅋ
여기서 유영주한테 왜 박찬양 이주영 안쓰냐고 하지만 걔들도 똑같음. 실제로 기회 주면 가비지 수준ㅇㅢ 경기력만 보여줄거야.
아무리 선수 보는눈이 막장이라해도 농구판에서 먹은 짬밥이면 대충 주전/백업급과 가비지급정도는 구별한다. 팬나부랭이하고는 차원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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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히면 그때가서 빼면 되는거고 한 번 실험을 해보자는거지
나도 같은 생각임ㅁ
박다정이 신한 출신이야?? 몰랐네~~
삼성 신한 다시 삼성 그리고 우뱅
비보호로 그렇게 옮긴거야?
이건 맞다. 연습이나 2군리그에서 뭔가 보여줘야 기용되는 것임. 팬들이 너무 답답하니까 별 시덥잖은 애들까지 불러내는데 보면 헛웃음이 나옴.
감독도 엄연히 프로기 때문에 농구에 관해서 일반인하곤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