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째 바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암덕을 구제해서 노잼리그를 그나마 경쟁 비슷한 구도로 만들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방법은 딱 하나, 이북애들을 데려와서 성적의 역순대로 드랩하는 것.
내가 봤을때 북조선 애들중에 즉전감으로 뽑아볼 만한 애는 둘셋밖에 없다.
일단 로숙영 동무, 키가 2m가 넘는다는 어린 동무, 그리고 아시안게임에서 잠깐잠깐 나와서 핸들러 했었던 가드 동무 이렇게 셋이다.
딱 밸런스 좋게 로숙영 동무와 키큰 동무는 빅맨이므로 사람구실하는 빅맨이 절실한 암덕에게는 한줄기 구원의 빛이 될것이다.
그 가드 동무는 대충 아샨게임때 보니 이경은 후보정도는 해줄수 있는 감으로 보였다.
아마도 국정원 직원이 선수단을 따라다니겠지만 리그의 균형을 위해서 감수하지 못할 일은 아니지 않는가.
우크블은 이북선수 특별 드랩을 통일부에 제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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