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조차 도저히 아니다 싶어 방출한 박찬양


정상일이 가르쳐 보고 결국 포기하고 만 이주영


bnk가 영입(박찬양)하고 정유진 주고 데려온거(이주영) 보면


BNK 프런트와 유영주는 인사관리가 개판도 극존칭이라는 걸 깨달았다


유영주의 계륵 취급으로 구슬 표정이 어둡던데 2차 FA 때는 미련 없이 BNK를 떠나기 바란다


PS 이주영은 무늬만 센터이나, 커리어 내내 부상과 평범을 오고 간 정유진에 대한 일각의 과대평가도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