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가 말했었잖아.
신인때랑 올해빼면 배울수 있는 환경자체가 안됐다고.
박지수는 선수생활 중 가장 배울 수 있는 시기 혹은 기간을 날린거임.
허예은도 박아두고 잘 쓰는갑다 싶지만 결국 주전 5명만 몇년째 갈아먹는거라 안바뀔듯.
여담으로
우은 V10때 경기 끝나고 청주체육관에서 노랑이 옷 입고(그 날 우승 기원으로 KB스타즈 티셔츠 나눠줬음) 못나가고 한참동안 있었다. 진심 위감이 가지고 놀더라.
선수들 미래를 위해서라도 안덕수 보낼때 됐음. 안덕수 밑에 있으면 선수들이 실력이 항상 똑같은 곳에서 바뀌질않어. 우승할 땐 정말 기뻤지만 여기까지하고 보내야 함.
솔직히 용병덕도 우은보다 훨씬 받았는데도 겨우 우승했고.
개인적으로 하나감독이랑 안덕수만 아니면 지금 KB스타즈 누가 감독을 해도 지금보단 나을 것 같아, 남농 감독이던 현주엽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그 양반이 김종규 쓰던 사람이라 박지수 잘 쓸거같어.
+우승 세레머니 끝나고 사인 받고 싶어서 기다렸는데 선수 가족들만 1층에 내려갈 수 있다더라고. 아쉽ㅋㅋ
현주엽은 아니다
현주엽이 성적은 못뽑았지만, 이원대 강병현등 정체돼 있던 선수들 다시 바운스백하게 해준 공로는 있다고 생각해. 특히 빅맨 김종규를 다룬 경험이 있기도 하고, 마찬가지로 이상범, 유재학도 괜찮겠지만 올리가 없으니까..
우은봐라 선수들 시간지날수록 발전하지만 국민은?..................................이게 팩트지
절대적으로 동감해.
현주엽은 아니야 - dc App
현주엽이 성적은 못뽑았지만, 이원대 강병현등 정체돼 있던 선수들 다시 바운스백하게 해준 공로는 있다고 생각해. 특히 빅맨 김종규를 다룬 경험이 있기도 하고, 마찬가지로 이상범, 유재학도 괜찮겠지만 올리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