븐크승
유영주:연패탈출이 절실했다. 악으로깡으로 임했다.
이훈재:이슬이는 제몫을 해줬다.
하나승
유영주:전술은 필요없다. 연패탈출응 위해 악으로 깡으로
이훈재:이슬이가 잘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