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선수생활 포기직전까지 갔다가 그거 극복하는것보면 신지도 보통 내기는 아님. 나중에 부상 복귀 했을때 양쪽 다리 크기 다른것보고 짠하더라고
익명(14.52)2020-12-13 20:05:00
신지현이 이미 중학시절 기자들 대담에 최고 유망주로 강이슬등 고딩들과 함께 거론됐던 선수고,
부상직전 박종천때 팀 라운드 전승 이끌며 활약했고 2년차에 국대 세선 나가서 활약했덬 선수인데, 박지수와 함께 특급유망주로 거론됐었고. 외모와 이갤에서 활동하는 악성 김이슬빠등 안티 때문에 왜곡되고 후려쳐진게 많았지.
- dc App
거의 선수생활 포기직전까지 갔다가 그거 극복하는것보면 신지도 보통 내기는 아님. 나중에 부상 복귀 했을때 양쪽 다리 크기 다른것보고 짠하더라고
신지현이 이미 중학시절 기자들 대담에 최고 유망주로 강이슬등 고딩들과 함께 거론됐던 선수고, 부상직전 박종천때 팀 라운드 전승 이끌며 활약했고 2년차에 국대 세선 나가서 활약했덬 선수인데, 박지수와 함께 특급유망주로 거론됐었고. 외모와 이갤에서 활동하는 악성 김이슬빠등 안티 때문에 왜곡되고 후려쳐진게 많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