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심성영: 가드의 탈을 쓴 키작은 슈가
하나 신지현: 슛을 좋아하는 공격형 가드
신한 이경은: 슛을 좋아하는 공격형 가드
삼성 윤예빈: 가드라지만 볼간수는 김한별이 거의 하고 이팀은 1번이 명확치 않음
우뱅 김진희랑 안혜지 말고는 딱히 퓨어가드가 없는데
김밥 심성영: 가드의 탈을 쓴 키작은 슈가
하나 신지현: 슛을 좋아하는 공격형 가드
신한 이경은: 슛을 좋아하는 공격형 가드
삼성 윤예빈: 가드라지만 볼간수는 김한별이 거의 하고 이팀은 1번이 명확치 않음
우뱅 김진희랑 안혜지 말고는 딱히 퓨어가드가 없는데
요즘 트렌드가 좀 그럼. 포가라도 슛 없는 선수는 도태되는 분위기. 실제 퓨어포가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스탁턴같은 선수도 슛이 굉장히 정확했음
스탁턴은 슛이 존나 정확해도 팀을 우선햇는데 슛고자 키드새끼가 등장하면서 퓨어가드 개념이 이상해졌음. 그뒤로 론도까지
윤예빈은 무늬만 가드지 하는건 포워드지. 김도수나 양홍석처럼 빈손공격이 더 능함.
현대농구에서는 사장되고 있음
현대농구에 퓨어가드 찾는거 자체가 노이해 ㅋ 이미 글로벌트랜드자체에서 사장된게 퓨어가드인데 ㅋㅋ그만큼 퓨어가드라는게 효율이 안돟다고 ㅋㅋㅋㅋ손흥민 호날두 메시 날뛰는 시대에 라이언긱스깉은 전통윙어 찾는격 ㅋㅋㅋ - dc App
이상민은 아직도 퓨어가드 타령이지 어빙대학때 느바 데뷔도 못한 같은팀 듣보잡가드가 더 낫다 하는 수준이니
그야 상민이형 뛰던 시대가 ㅋㅋㅋ관희가 상민형 기대에 부흥 못해줘서 더 그런듯. 그래도 오늘은 이겨서 다행 ㅋㅋㅋㅋ - dc App
여농갤에는 아직도 리딩 타령하는 80년대 농구본 사람들 많다
우리나라 농구인들이 유독 퓨어가드를 좋아함, 김승현같은 선패스 가드들. 요즘엔 김이슬이 대표적인 퓨어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