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스타급선수 이적하는거보면
프런트나 감독하고 불화가 있거나
다른 선수가 치고올라와서 자기 자리가 흔들리거나
우승욕구가 커서 이적하거나 그러는데
강이슬은 왕대접받고 3억 확실하고 이훈재가 떠받들어주고
샐캡문제 없고 자기자리 위협하는 선수도 없고
우승에 목말라하는거같지도않고 개인기록 더 신경쓰는 선순데
팀 나갈거같은 이유를 못찾겠다.
프런트나 감독하고 불화가 있거나
다른 선수가 치고올라와서 자기 자리가 흔들리거나
우승욕구가 커서 이적하거나 그러는데
강이슬은 왕대접받고 3억 확실하고 이훈재가 떠받들어주고
샐캡문제 없고 자기자리 위협하는 선수도 없고
우승에 목말라하는거같지도않고 개인기록 더 신경쓰는 선순데
팀 나갈거같은 이유를 못찾겠다.
같은 연봉 받으면서 맷날 스짜라고 놀림받는것보다는 우승팀 2옵션이 낫지
어디가도 3억받고 떠받들어주는데 강팀가는게 낫지
너 같으면 3위 딱 한번해본 이런 무능력한 팀에서 계속 약팀 에이스하고 싶겠니, 강팀가서 행복농구 하고 싶겠지
그 3위도 5대 천운빨이었지
모르지 용꼬리 해서 우승하는거 보단 연봉도 잘 쳐주겠다 뱀대가리로 잘해야 3위하는 팀이 더 편할지도
김정은도 결국 우승하러 나갔지
김정은은 프런트가 내친거 - dc App
김정은은 이환우가 쫓아낸거고
어디가나 3억은 받는다. 근데 여농은 연봉 외에 수당을 샐러리캡의 40%인가 거기 안에서 줄수있음. 거기서 강슬한테 얼마나 줄수있냐에 따라 갈리지. 연봉으로 갈리는게 아님. 프로는 돈이다. 무슨 우승팀 강팀 가린다는 환상은 버려 - dc App
페이컷은 외계언어냐?
ㅇㄱㄹㅇ 우승타령은 김정은처럼 30넘을때까지 우승못해본 에이스들이나 그런거지 20대 최전성기인 선수가 우승때메 자기 챙겨주는 팀 1옵 버리고 머리숙이고 이적해서 2옵으로 기어들어가는건 말이 안되지
그 말이 안되는걸 릅신은 했네?
느바랑 여농이 같냐ㅋㅋㅋ 르브론은 조던이랑 커리어 대결때메 어떻게든 우승횟수 늘리려고 그런거고
조던이랑 뭔 커리어 비교여 사우시비치로 갈때 우승 한번도 못해서 우승할려고 갔구만
ㄴ 김정은은 우승하려고 간게 아니라 그때상황에서 돈 많이 부르는팀이 우뱅이었던게 정확하지. 개인적으로는 위성우의 부활 자신감보다는 우뱅이 아산으로 옮기면서 프런트 지시로 영입했다고 본다. 김정은이 온양여고 최고스타잖아. 애초에 우뱅이 아산으로 옮긴것도 우리카드 배구팀이 서울로 옮기는거에 대한 아산시에 보상으로 가는게 강했기도 했고 - dc App
그땐 어차피 이적하는데 여건 좋은팀 간거고 세마리가 다 페이컷햇는데 여농이랑은 전혀 다름
ㅇㄱㄹㅇ 솔까 김정은도 우승때메 간게 아니고 가장 좋은 조건을 마련해준데로 간거지. 연봉이든 복지든 보장이든 본인한테 젤 좋은 여건을 택한게 맞을거다
남아도 정상이고 떠나도 하나 이상할게 없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