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패스미스 보고 환하게 웃는 얼굴.


순간 컬쳐쇼크 받았다.


아 저 순간에도 여유와 웃음을 잃지 않는 저 대범함.


저 정도 여유면 살 안찌면 이상하다.


영자누님 건강하고 오래오래 감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