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1로 당시로선 초장신 센터였고 몸놀림도 키에 비해서 겁낳게 빨라서 세계 무대에서 통했음.


고1때 올타임 최연소 국대선발되서 태평양화학 무적함대를 이끌고 반쪽 소리듣던 라성 올림픽이었지만 은메달땀.


10년간 여농판을 지배함.


박신자선수도 대단했지만 27이라는 이른 나이에 은퇴했음.


이외에 정은순, 성정아, 유영주, 조문주, 변연하 등의 선수들이 있지만


박찬숙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는 빅지수 밖에 없는데 더 두고 봐야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