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6d22a&no=24b0d769e1d32ca73dec85fa11d02831f032f3b7b65aa670697c5ec326237a152379c4f30721f82c2f78d3ed60f17e4334cd0a6c76bab7beefd09a2afb23678b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5&aid=0001392131


위성우가 경기력향상 위원회 위원이라 전주원의 면접 과정에서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항의했다네. 

그런데 그 주체가 하숙례. 이제와서??????

하필 이문규 따까리였던 하숙례가??? 이거 냄새가 난다.

시민들의 여농 감독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는듯 하니까 

협회 잡것들이 또 이상한 짓거리를 벌이는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드네. 

갤러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