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5&aid=0001392131
위성우가 경기력향상 위원회 위원이라 전주원의 면접 과정에서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항의했다네.
그런데 그 주체가 하숙례. 이제와서??????
하필 이문규 따까리였던 하숙례가??? 이거 냄새가 난다.
시민들의 여농 감독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는듯 하니까
협회 잡것들이 또 이상한 짓거리를 벌이는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드네.
갤러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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