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갈구는거 이미 면역되어 있다.



어제 운 것은 경기중에 코가 다쳐서 아파서 운거야.



아파죽겠어서 간신히 참고 뛰고 있는데  자꾸 뭐라고 하니까



서러워서 운거지.



여농 일부 고참선수들 보면 지나치게 거칠게 수비하고



특히 S급 후배선수들 기죽이고 플레이를 흔들어 놓으려고 얼굴에다가 고의적으로 공격을 해.



박지수 눈 밑에 멍든거 봐라.



얼마전에 강이슬이 소희 얼굴에 세수시키고



어제도 염윤아가 공격하면서 뒤통수로 지현이 콧등가격.



여자농구 국제경쟁력 저하이유가 폭력수비에 대해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점인데



국제대회 나가서 그 짓하다가 테크니컬. 유파울 바로 나온다.  자제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