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강이슬은 1옵으로 욕심이 많음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지 2인자로 들어가진 않을거같음

팀의 프차이자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

하뱅만큼 좋은 곳도 없음

강이슬은 수비문제때문에 븐크정도 제외 다른팀에 가면

지금처럼 출전시간을 보장받지 못할수도 있음

슛컨디션이 안좋은날엔 출전시간을 확 줄이는게

사실 강이슬같은 유형의 선수들 정석적인 활용법

내가 보기엔 작년부터 성격도 좀 변함

감독의 맹목적인지지와 에이스로서 부담감

그리고 책임감때문인지 성격이 강해짐 원래는 순둥순둥

고아라같은 한참선배와 싸울일은 예전같으면 상상못할일

오히려 언해피의 가능성은 고아라와 신지현같음

고아라는 올해 강이슬과 같이 부진했지만

두선수를 대하는 감독의 온도차가 너무나도 다름

강이슬은 억지를 부려서까지 감싸고

고아라는 작년에 비하면 홀대와 냉대 수준

같이부진해도 보통 고아라저격 잘할때도 인색함

신지현은 말할것도 없음 부임하고부터 늘 그랬음

박종천 이환우 국대 이문규같은 감독과 비교해봐도

신지현을 제대로 활용 못하는게 한눈에도 보임

전부터 작은 실수에도 칼같이 교체

강계리 김지영을 더 좋아하지만 특히 강계리

팀에 득점자원이 부족하고 강계리가 주전급 실력이 아니라

신지현을 어쩔수없이 쓰는 느낌

고아라 신지현은 이훈재에대해 불만이 없다면 거짓말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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