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과 core 계약을 맺으면 그 선수는 FA 임에도 다른팀과 자유롭게 계약할 수 없음. 캠베이지는 이 계약오퍼에 대해 수락or 거절 할 수 있는데 수락하면 연봉은 리그최고로 많이 받을 수 있음. 우리나라의 3억족쇄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선수마다 core 횟수는 정해져있어서 불합리한 느낌은 아님.

백업센터인 캐넌이랑도 캠프계약 맺음. 박지수가 올해에 우느바 간다면 치열한 경쟁상대.

박지수는 2022년 내년 퐈가 됨. 하지만 2020년을 쉬었기 때문에 원소속구단이랑만 계약할 수 있는 퐈임. 강이슬은 올해 우느바 갈려면 구단이랑 캠프계약을 다시 맺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