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도 최은실의 성장세에 한마디 거들었다. 박혜진은 “은실이의 팀 내 별명이 ‘쐈다골’이다. 슛을 던지면 다 들어가서 붙은 별명이다. 웬만한 슈터보다 슛이 좋다. 완급 조절만 잘 하면 훨씬 더 나은 선수가 될 것이다”라며 동생을 응원했다. “쐈다골 최은실”
미드레인지만 ㅈㄴ 던짐
최은실 개잘함 우뱅이 최은실은행됨ㄷㄷㄷ 국대 가야되
최은실 슛하면 들어갈거같다
북측선수 내심 기대함
쟤네들은 별명도 저렇게 재미없게 짓냐... 80년대 별명이라고 그래도 믿겠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최은실 미들에서 뜨면 기대부터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