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리키 루비오가 대표적. 어릴 때부터 농구신동으로 불렸고 

뛰어난 패스능력에 수비까지 좋은데도

슛이 안되니 그냥 주전급으로 뛰다가 지금은 벤치로까지 밀렸다.. 

안혜지도 같은 케이스라고 보면 되. 결국 슛이 없고 대충 패스해도

득점으로 연결해주는 단타스가 없으니 한계가 드러나는 거지.

반면 신지현같은 경우는 팀에서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음에도 

개인능력으로 득점이 가능하니 적은 출장시간에도 임팩트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이훈재체제를 벗어난다면 더 좋은 모습이 가능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