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재씨는 사퇴할 마음이 전혀 없어 보인다
버티면 억대연봉이요 이게 다 신지현 탓이라고 생각하니 당연히 그럴 것이다
그래서 다음 시즌도 하나은행은 달라질게 1도 없다
농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열심히 하지만 정말 못하는 강계리, 김지영의 중용
경기 후 고아라의 득점력 아쉽다 디스, 이게 다 신지현 탓이다 인터뷰 반복
강이슬이 팀에 남는다면 삽질 하는 경기에도 아첨하기
여름에 또 6개 구단 중 제일 먼저 소집해놓고 시즌 되면 무전략, 무전술
작전타임에는 난국을 타개할 방안이 없어 "왜 파울 했어?" 소리 지른 다음
무뇌이긴 마찬가지인 김완수와 상의 후 선수들이 못 알아듣는 웅얼거리고 끝
단장이나 구단주가 정신 차리지 않는 한, 이걸 다음 시즌에도 또 봐야 한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하나은행은 팀을 해체해라. 이젠 화낼 기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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