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감독은 "김애나는 15분 정도 생각하고 있다. 유승희도 그렇고 김아름도 그렇고 십자인대가 한번 나가면 통증이 남아있다. 훈련 땐 잘 모르는데, 실전에서는 훈련 때보다 훨씬 더 오버해서 뛰지 않나. 탈이 생길 수 있다. 15분 정도 나가면서 실전에 대한 적응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도 참 좋은 선수다. 남을 배려할 줄 알고 팀을 위해 희생도 한다. 미국에서 대학 4년을 마치고 당시 은사를 따라서 코치 생활도 2년 정도 해서 이해력도 빠르다. 한국에서 부상을 겪으면서 더 성숙해진 것도 있다. 그러면서 코트 위에서는 또 승부욕이 있다. 지도자가 싫어할 수 없는 선수"라고 엄지를 세웠다.
이어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도 참 좋은 선수다. 남을 배려할 줄 알고 팀을 위해 희생도 한다. 미국에서 대학 4년을 마치고 당시 은사를 따라서 코치 생활도 2년 정도 해서 이해력도 빠르다. 한국에서 부상을 겪으면서 더 성숙해진 것도 있다. 그러면서 코트 위에서는 또 승부욕이 있다. 지도자가 싫어할 수 없는 선수"라고 엄지를 세웠다.
헐... 한엄지를 세우다니
앉아있었나보네
코치 출신 ㄷㄷ
첼시리때문에 한국못와서 코치했나
코치경험도 2년이나 했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첼시리땜시 코치까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