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하면 김아름은 수비 시 상대를 적극 마크하는 강한 투지를 선보이곤 한다. 다만 이러한 투지가 과도한 승부욕으로 이어져 때로는 더티 플레이로 오해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 역시도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알고 있는 듯 할 말이 많아 보였다.
김아름은 "주위에서 그런 얘기가 나온다는 걸 저도 알고 있다. 저는 전혀 상대를 다치게 하려는 의도가 없었는데 밖에서는 좋지 않게 비춰지니까 때로는 속상하기도 했다. 코트에서 뛰는 선수들 모두 학교 다닐 때부터 지내던 선수들이고, 또 저도 큰 부상을 당해봐서 그런 기분을 누구보다 잘 안다. 절대 상대 선수를 다치게 하려는 의도로 한 행동은 아니라는 점을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솔직함을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sports/basketball/article/065/0000209702
김아름은 "주위에서 그런 얘기가 나온다는 걸 저도 알고 있다. 저는 전혀 상대를 다치게 하려는 의도가 없었는데 밖에서는 좋지 않게 비춰지니까 때로는 속상하기도 했다. 코트에서 뛰는 선수들 모두 학교 다닐 때부터 지내던 선수들이고, 또 저도 큰 부상을 당해봐서 그런 기분을 누구보다 잘 안다. 절대 상대 선수를 다치게 하려는 의도로 한 행동은 아니라는 점을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솔직함을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sports/basketball/article/065/0000209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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